프로미스나인, 개량 한복 입고 설 인사 “지루할 땐 ‘투하트’ 들으세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프로미스나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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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설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설날 인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프로미스나인은 형형 색색의 한복을 깜찍하게 소화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새롬은 “오늘이 바로 민족의 대명절 설날인데요.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선과 나경은 “연휴 동안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새해에는 저희와 함께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고, 서연은 “지루하실 땐 저희 노래 ‘투 하트’ 들으면서 신나게 가시길 바랍니다”라며 깜찍한 인사를 건넸다.

끝으로 프로미스나인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활기찬 인사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월 24일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투 하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