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스페셜 쇼 위해 2박 3일간 특별 촬영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KBS '더유닛'

/ 사진제공=KBS ‘더유닛’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이하 ‘더유닛’)’의 멤버들이 스페셜 쇼를 위해 2박 3일 동안 특별 영상을 촬영했다.

이와 함께 ‘더유닛’ 제작진은 16일 ‘더 유닛+스페셜 데이’라는 문구가 적힌 유닛B와 유닛G 멤버들의 사진을 16일 공개했다.

지난 10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더유닛’은 시청률이 대폭 상승해 화제를 모았고 최종 멤버에 오른 18명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더유닛 스페셜 쇼’는 오는 18일과 24일에 방송된다. ‘더유닛 스페셜 쇼’에서는 최종 유닛B와 유닛G 그룹의 팀명 공모 결과가 발표되며 오는 19일(월)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을 신청할 수 있다.

‘더유닛’에서 최종 선발된 유닛B, 유닛G는 오는 3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