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박수홍 “학창시절 다퉜던 친구 이름 다 기억해”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박수홍이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설 특집-프렌즈’로 꾸며진 가운데 박수홍과 그의 학창시절 친구들이 출연했다.

박수홍은 “중학교 때 딱 두 번 싸웠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싸웠던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나?”라고 물었고, 박수홍은 “기억난다”고 답했다.

박수홍은 “한 명은 둘도 없는 친구였는데, 내가 ‘바보야’라고 한마디 했다가 싸웠다. 그리고 나를 일방적으로 때렸던 친구의 이름은 이아성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수홍이 언급한 두 친구 모두 스튜디오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공개됐고 다들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