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터, 등산 자신감 뿜뿜 “알프스 자주 간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다니엘과 독일 친구 페터가 한라산 정복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과 독일 친구 페터가 색다른 방식으로 제주도를 즐겼다.

첫 번째 한국 여행 때 북한산을 등반했던 다니엘과 친구들. 제주도에서도 첫 관광지로 한라산을 택했다. 페터는 “알프스 등산 모임도 나갔다”라며 “알프스 산에 자주 간다. 작년에는 혼자 두 번 정도 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안전을 위해 꼼꼼하게 아이젠을 착용하고 본격적인 겨울 한라산 등반을 시작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