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7인 7색 한복 자태 공개 ‘훈훈’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레인즈/사진제공=프로젝트레인즈

레인즈/사진제공=프로젝트레인즈

레인즈(RAINZ)가 설날 인사를 전했다.

레인즈는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무술년 새해 인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멤버 서성혁·홍은기, 장대현·이기원·김성리, 주원탁·변현민 등 멤버 2~3인씩 짝을 지어 촬영한 유닛컷으로, 멤버들은 서로 기대고 있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등의 팀워크가 잘 드러난 포즈를 취했다. 또 일곱 멤버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색상과 디자인의 한복을 입어 다채로운 모습을 뽐냈다.

레인즈는 “2018년 모두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레인즈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 레인즈 7명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새해 각오도 다졌다.

지난해 엠넷(Men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결성된 레인즈는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 총 일곱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이번 신곡 ‘턴 잇 업(Turn it up)’은 ‘섹시 카리스마’ 콘셉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