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 박지선X서유리, 강타와 H.O.T. 추억담 나누며 ‘성덕 인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라디오 '별밤'

사진=MBC 라디오 ‘별밤’

오늘(15일)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설특집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아이돌’을 방송한다.

이 날은 ‘무한도전-토.토.가.3’ 방송을 앞두고 준비한 H.O.T. 특집으로, 이른바 ‘성덕(성공한 덕후)’으로 알려진 H.O.T.팬 개그우먼 박지선, 성우 서유리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강타 DJ와 함께 H.O.T.에 대한 추억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별밤에서 출제한 ‘2018학년도 H.O.T. 모의고사’를 풀며 팬으로서의 사랑과 관심을 솔직하게 드러낼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박지선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토니가 H.O.T. 5명 전원의 싸인을 받아주기로 약속했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별밤에서는 재결합을 준비하며 그 전말을 알게 된 강타 DJ가 자세한 사연을 풀어낼 예정이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오후 10시 5분부터 자정지,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