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슈퍼주니어, 외국인 게스트들과 ‘한국말 퀴즈쇼’로 맞대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XtvN ‘슈퍼TV’

사진=XtvN ‘슈퍼TV’

XtvN ‘슈퍼TV’의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중국-태국-프랑스-멕시코-인도-이집트 6개국 외국인 게스트들과 ‘한국말 퀴즈쇼’로 다시 한번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슈퍼TV’4회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지난 ‘글로벌 퀴즈쇼’에서 완승을 거둔 바 이번에는 ‘한국말 퀴즈쇼’에 도전할 예정이다. 뜻밖의 외국어 실력으로 장위안-타차라-파비앙-크리스티안-럭키-새미 외국인 팀은 물론 제작진마저 당황시킨 슈퍼주니어는 총 5라운드에 걸친 한국말 퀴즈를 풀어야 한다. 모국어로 패배를 당한 외국인 팀이 칼을 갈고 나와 슈주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슈주 멤버들은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슈주 함수 박스를 흔들어 ‘오늘의 포맷’으로 ‘퀴즈’를 뽑아 멘붕에 빠졌다. 더욱이 슈주 멤버들은 “반갑다! 친구야”라고 말하면서 외국인 팀이 게스트로 또 다시 들어서자 당황했다.

외국인 게스트 장위안-타차라-파비앙-크리스티안-럭키-새미는 “복수하러 왔어요!”라며 리벤지 대결인 ‘한국말 퀴즈쇼’를 치르기 위해 재등장했다.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열의를 불태워 슈주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는 전언이다. 희철은 “여기서 지면 무슨 망신이냐~!”라며 주먹을 불끈 쥐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반면, 신동은 승자에게 주어지는 한식을 보고 군침을 흘려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동크라테스 신동의 기막힌 추리, 언섹남 동해의 중국어 실력 그리고 슈퍼촉 희철의 미친 센스가 또 한번 발휘되어 이번 ‘한국말 퀴즈쇼’에서도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슈퍼TV’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