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뉴이스트 JR, 토끼 잡으러 절벽 끝까지 ‘전력 질주’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정글의 법칙'

사진=SBS ‘정글의 법칙’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에서는 병만족이 사냥감과의 전면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3일간의 생존 내내 먹은 것이라고는 베리 밖에 없는 역대급 극빈생존을 펼치고 있는 병만족은 더 이상 베리만 먹을 수 없다며 사냥감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사냥에 나섰다.

‘젊은피 4인방’ 홍진영, 김동준, 뉴이스트 종현, 몬스타엑스 민혁은 그동안 너무 빨라 눈앞에서 놓칠 수밖에 없었던 토끼를 잡기 위해 올가미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확인하는 족족 비어있는 올가미뿐이라 모두가 실망하고 돌아서려는 바로 그때 전혀 예상치 못한 초특급 사냥감이 나타났다.

4인방은 사냥감의 실체를 발견한 순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사냥감을 향해 돌진해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쳤다. 심지어 뉴이스트 JR(종현)은 벼랑 끝까지 쫓아가 사냥감을 잡으려 고군분투했다고.

육지 사냥 팀이 추격전을 벌이는 동안 병만 족장은 또 다른 곳에서 사냥을 시도했다. 굶주린 병만족을 먹이겠다는 일념으로 족장의 전매특허 수중사냥에 나선 것. 강력한 추위와 낮은 수온으로 저체온증의 위험이 있음에도 병만족을 위해 입수를 택한 족장의 모습에 부족원들도 감동했다,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오는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