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사상 최초 ‘철인 3종 낚시 경기’ 대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채널A '도시어부'

사진=채널A ‘도시어부’

오늘 (1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에서 거제도로 떠난 배우 김민준과 도시어부들이 프로그램 최초로 ‘철인 낚시 3종 경기’를 펼친다.

‘철인 낚시 3종 경기’의 대상 어종은 열기와 문어, 30cm 후반~40cm 초반의 슈퍼 전갱이. 도시어부들은 황금배지를 얻기 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친다.

이경규는 ‘어복 황제’라는 타이틀에 맞게 전갱이 연타 세계신기록을 달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방송 최초로 진행되는 ‘철인 낚시 3종 경기’의 승자로 누가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시어부’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