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내림, 첫 단독 콘서트 ‘전체이용가’ 3월 10일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오르내림 첫 단독 콘서트 '전체이용가' 포스터 / 사진제공=스톤쉽

오르내림 첫 단독 콘서트 ‘전체이용가’ 포스터 / 사진제공=스톤쉽

래퍼 오르내림이 첫 단독 콘서트 ‘전체이용가’를 개최한다.

오르내림의 소속사 스톤쉽은 “오르내림이 오는 3월 10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 ‘전체이용가’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오르내림은 통통 튀는 음악과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힙합 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오르내림은 지난해 1월 28일 첫 정규 앨범 ‘전체이용가’를 발매했으며, 콘서트에서 ‘전체이용가’를 만들기까지의 이야기와 지금까지 ‘이제원(본명)’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콘서트에는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물론, 특별 게스트도 함께 한다.

오르내림의 콘서트 ‘전체이용가’의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