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친절한 기사단’ 93라인과 다정한 인증샷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tvN '친절한 기사단' 출연진/사진제공=SM C&C 공식 인스타그램

tvN ‘친절한 기사단’ 출연진/사진제공=SM C&C 공식 인스타그램

tvN 예능 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소희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4일 윤소희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절한 기사단’에서 MC로 맹활약하고 있는 소희 배우! 마이크로닷과 마이크로닷의 뉴질랜드 친구 브래드, 벤과 함께 낚시를 떠나기 전, 인증샷을 남겼는데요~ 이번 주에도 이어지는 윤소희X마이크로닷의 가이드, 그리고 93라인의 케미! 기대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희는 마이크로닷, 마닷 친구 브래드-벤과 함께 93라인의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방송된 ‘친절한 기사단’에서 키가 큰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다고 밝혔던 윤소희와 키가 2미터가 훌쩍 넘는 벤의 체구 차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의 여행은 오늘(14일) 방송되는 ‘친절한 기사단’에서 계속해서 이어진다. 뉴질랜드 친구들이 빙어낚시에 이어 한국의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윤소희X마이크로닷이 가이드를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친절한 기사단’ 4회는 오늘(14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