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언론, 블락비 단독콘서트+K팝 팬 문화 대서특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블락비/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단독콘서트가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블락비는 지난 1월 27, 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Block B 2018 BLOCKBUSTER “MONTAGE”)를 개최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3만여 명의 관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호응했다.

특히 노르웨이 주요 언론사인 아프텐 포스텐(Aftenposten)은 이를 대서특필해 블락비의 국내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아프텐포스텐은 지면을 통해 “블락비가 라이브 밴드에 맞춰 열정적으로 공연을 펼쳤고 이에 팬들은 큰 함성으로 화답했다. 그들의 에너지가 경기장을 폭발시킬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또 매 곡마다 큰 함성으로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과 공연장 입구를 메운 쌀 화환 등 블락비와 K팝뿐만 아니라 팬 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블락비는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범은 연극 ‘여도’, 박경은 tvN 예능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