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3월 16일 첫 방송…’선남선녀’ 일반인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하트시그널2' 포스터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2’ 포스터 / 사진제공=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의 일반인 출연자들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14일 ‘하트시그널 시즌2’ 제작진은 8명의 일반인 출연자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자 넷, 여자 넷으로 구성된 8명의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은 훈훈한 외모와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시그널하우스’의 입주자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 모집했으며 수천 명의 지원자가 몰려 ‘하트시그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 첫 방송은 오는 3월 16일 편성됐다. 예고편과 1회 선공개 영상이 ‘하트시그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썸’을 타고 가수 윤종신·이상민, 작사가 김이나 등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