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리얼리티 ‘시크릿코드9’ 15일 첫 공개.. ‘컴백 초읽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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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에스에프나인(SF9)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먼저 만난다. 오는 15일 정오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리얼리티 ‘시크릿코드9’을 첫 회를 공개한다.

‘시크릿코드9’은 총 4부작으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정오 방송된다. 네이버 V라이브 SF9 채널을 통해 먼저 공개된 뒤 다음달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리얼리티에서는 SF9 멤버 9명이 합심해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팬들을 위해 네 번째 미니 음반의 타이틀곡에 대한 힌트를 하나씩 제공할 예정이다. 14일 선공개된 예고편에서 SF9은 얼음 물에 입수하고 타조 우리에서 춤을 추는 등 예측 불가한 미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SF9은 오는 2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음반을 발매하고 약 4개월 만에 음악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