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플’ 김재중, 열정 뿜뿜 포토그래퍼 “인생의 진로 바뀔지도 모르겠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포토피플' 김재중 / 사진제공=네이버TV 방송화면 캡처

‘포토피플’ 김재중 / 사진제공=네이버TV 방송화면 캡처

네이버TV 웹예능 ‘포토피플’에 출연 중인 가수 김재중이 “사진에 욕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지난 13일 공개된 ‘포토피플’에서 크루들과 미션을 수행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진 촬영에 애정을 드러내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서 김재중은 포토 크루들과 함께 런웨이 시뮬레이션을 진행 한 후, 파리 시내 한복판에서 패션 화보 촬영을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촬영 전부터 모두의 기대를 받은 김재중은 사진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뽐내며 그룹 사진을 찍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이어 김재중의 A컷을 본 멘토 케이티 김은 “사람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프레임이며 피사체가 돋보이는 멋진 사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재중은 “사진의 세계관을 더욱 높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인생의 진로가 진짜 바뀔지도 모르겠다. 지금 매우 위험한 상태”라며 사진 촬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일취월장하고 있는 김재중의 사진 실력은 네이버TV ‘포토피플’에서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에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