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새 음반 타이틀곡 ‘비가 온다’ 예고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승환 신곡 예고 영상 / 사진제공=안테나

가수 정승환 신곡 예고 영상 / 사진제공=안테나

오는 19일 정규 1집 ‘그리고 봄’을 발매하는 가수 정승환이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 ‘비가 온다’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정승환은 14일 소속사 안테나의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음반의 수록곡 10곡의 미리보기 영상을 올렸다. ‘비가 온다’의 후렴구를 들을 수 있는 예고 영상도 이목을 끌고 있다.

‘비가 온다’는 이별 후, 비가오는 날 겪는 솔직한 감정의 토로와 후회를 담은 발라드 곡이다. 유희열과 정승환이 직접 작사하고, 프로듀싱팀 1601이 작곡했다.

앞서 먼저 공개한 수록곡 ‘눈사람’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호응을 얻은 터라 정승환의 이번 음반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이번 음반에는 메인 프로듀서 유희열을 중심으로 루시드폴, 이규호, 1601, 노리플라이 권순관, 권영찬, 디어클라우드, 박새별, 아이유, 김제휘, 존박, 홍소진, 적재, 멜로망스 정동환, 이진아 등이 참여했다. 정승환의 자작곡까지 담겨 총 10곡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