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맞선 전문 카페 ‘선다방’, 3월 첫 방송…지원자 모집 중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선다방' / 사진제공=tvN

‘선다방’ / 사진제공=tvN

케이블채널 tvN이 오는 3월 ‘선다방’을 개업한다.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카페를 운영하고, 맞선을 보러 온 일반인 남녀의 대화를 보고 듣는다. 다양한 연애스타일을 가진 일반인들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의 사랑, 연애, 결혼 그리고 청춘의 삶에 대해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선다방’에 맞선을 보러 올 일반인을 모집 중이다. 20~30대의 직장을 다니고 있는 일반인들이 대상이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지원자 모집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다양한 미혼남녀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선다방’은 3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며 맞선을 볼 일반인 지원자 모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