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이제는 안방에서 만난다… 오늘(14일) IPTV 서비스 시작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뜨거운 호평 속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의 흥행 神으로 등극한 ‘신과함께-죄와 벌’이 오늘(14일)부터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비스 시작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아온 ‘신과함께-죄와 벌’은 VOD-극장 동시 서비스뿐만 아니라 미공개 영상이 수록된 소장판을추가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한 원작도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극장동시 예약구매 서비스를 통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폭발적인 호응을 예고하며 더 많은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14일부터 IPTV 및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 각종 VOD 서비스를 시작하여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유포에 대하여 배급사에서는 VOD 서비스 기간 동안 철저한 유포 방지와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