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정준영·정제원… ‘짠내투어’, 싱가포르로 향했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tvN ‘짠내투어’ 멤버들이 이번에는 싱가포르로 향했다.

박나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짠내투어. 뜨거운 나라. 싱가포르. 진짜 뜨거웠음. 투어도 열정도 내 등판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기존 멤버들인 정준영, 박나래, 김생민, 허경환을 포함해 싱가포르 여행에 게스트로 합류한 정제원(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박명수, 김지민도 합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오는 17일 설 연휴로 결방돼 정준영이 설계한 ‘짠내투어’ 후쿠오카 마지막 여행기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