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개국 친구들의 제주도 여행기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 이탈리아 독일 인도, 네 나라 친구들이 제주도를 방문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4개국 친구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를 방문하여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을 두 번째로 방문한 이들이 한국으로 초대해준 각국의 호스트 이탈리아 알베르토, 멕시코 크리스티안, 독일 다니엘, 인도 럭키를 만나 각각 제주도 여행을 시작한다.

네 나라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나는 호스트 친구에게 그간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몰래 찾아간 호스트 친구가 잠자는 친구들을 깨우기도 하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제주도 여행의 기대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개성 넘치는 각 나라 친구들이 제주도를 처음 방문하는 만큼 첫 여행지로 어디를 선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독일 친구들은 서울이 아닌 제주도에서 한국 여행 둘째 날을 맞이했다. 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든든하게 한식을 먹고 완전무장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며 한라산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 한국 첫 여행 당시 북한산을 떠올리게 해 제작진을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네 나라의 친구들과 각국의 호스트가 함께 떠나는 제주도 여행기는 오는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