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취향 저격”…’환절기’, 한정판 굿즈 패키지 상영회 개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환절기' 더 스페셜 패키지 상영회 / 사진제공=명필름랩

‘환절기’ 더 스페셜 패키지 상영회 / 사진제공=명필름랩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환절기'(각본·감독 이동은)가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소장각 한정판 굿즈와 굿즈 패키지 상영 일정을 공개했다.

‘환절기’는 마음의 계절이 바뀌는 순간, 서로의 마음을 두드린 세 사람의 가슴 아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렸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섹션에 초청되어 KNN관객상을 수상한 데 이어 언론시사회 개최 후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굿즈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정판 굿즈에 대한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환절기’의 원작인 그래픽 노블 ‘환절기’(글 이동은, 그림 정이용)의 일러스트 포스터를 활용한 그래픽 노블 ‘환절기’의 한정판 봄 에디션 리커버, 책을 담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의 에코백, 일러스트 A3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 엽서세트, 캐릭터 포스터 마그네틱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굿즈를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패키지 상영회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더스페셜패키지 상영회는 개봉 전주 주말인 17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18일 CGV 압구정에서 각 1회씩 열린다. 원작 그래픽노블 ‘환절기’, 마그네틱, 스페셜 2종 엽서로 구성된 패키질르 받아볼 수 있다. 개봉 후에는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22일, 24일에 일러스트A3 포스터, 북 에코백으로 이루어진 패키지 상영회가 열린다.

‘환절기’는 배종옥,이원근, 지윤호의 감성적인 연기와 이동은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오는 22일에 개봉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