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예빈X솜이, ‘더유닛’으로 성장했다…”좋은 무대 만들 것”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다이아 예빈, 솜이

다이아 예빈, 솜이

다이아 예빈과 솜이가 각각 SNS를 통해 ‘더유닛’의 참여한 소감을 남겼다.

2위로 최종 멤버가 된 예빈은 응원해준 유닛 메이커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고 ‘더유닛’의 스태프들과 멘토 선배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2위라는 높은 등수로 ‘더유닛’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처음엔 부담도 되고 무서웠는데 ‘더유닛’을 통해 더 성장하게 된 거 같아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예빈은 매 경연에서 아름다운 목소리와 독보이는 무대 매너로 유닛 메이커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최종 유닛발표식에서 2위로 최종멤버에 발탁됐다.

솜이는 “안솜이라는 가수를 알릴 수 있어 기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노래, 좋은 무대 만들겠다”고 말했다.

솜이는 ‘더유닛’의 막내라인으로 통통 튀는 4차원 매력과 ‘울보 솜이’로 활약하며 상승세를 올리고 파이널무대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최종 멤버에 합류하지 못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