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안정적 연기력X물오른 미모 ‘주목’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 사진제공=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 사진제공=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KBS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의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밝은 에너지가 엿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미모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아역시절에도 성숙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완벽히 성인 연기자로 거듭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물오른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김소현은 오뚜기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송그림을 연기하며 직장인의 짠내나는 일상까지 실감나게 그려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윤두준과 윤박 사이에서 작은 삼각 관계가 그려지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보조 작가 송그림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로맨스다.

오늘(12일) ‘여기는 평창’ 중계로 결방돼 오는 13일 5, 6회가 연속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