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듀오’ 조이파크, 세 번째 싱글 ‘미싱 유’ 오늘(12일) 발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조이파크 / 사진제공=엔에스씨컴퍼니

조이파크 / 사진제공=엔에스씨컴퍼니

일렉트로닉 듀오 조이파크(조성민·이원재)가 세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조이파크의 소속사 엔에스씨컴퍼니는 12일 “조이파크가 오늘(12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이버 뮤지션리그 앨범 제작 지원 프로그램 시즌 3에 선정된 ‘미싱 유(Missing you)’를 세번째 싱글앨범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조이파크는 지난해 4월 네이버 뮤지션리그 앨범 제작 지원 프로그램 시즌1에 선정되어 ‘셀레브레이트!(celebrat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7월에는 두 번째 싱글 ‘오렌지 프롬(ORANGE FROM)’을 발표했었다.

조이파크는 보컬 조성민, DJ 이원재로 구성된 듀오로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도 직접 소화하는 팀이다.

세 번째 싱글 앨범 ‘미싱 유(Missing you)’는 조이파크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어린 시절의 꿈과 추억, 소중한 기억 등을 음악을 통해 추억하기 위해 만든 노래다.

조이파크는 “‘미싱 유(Missing you)’는 어린 시절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잊고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에 치우쳐 잊고 지내는 소중했던 ‘나’에 대한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고 새롭게 용기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곡”이라며 “듣는 분들께 위로와 휴식 같은 노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이파크는 소극장 공연가 버스킹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