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플’ 조세호X지드래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사건의 전말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포토피플 인 파리 시즌4'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포토피플 인 파리 시즌4′ 선공개 영상 캡처

화제의 명대사 “형이 왜 거기서 나와”에 얽힌 조세호와 지드래곤의 사연부터 극과 극 촬영 현장을 경험한 8인의 포토 크루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12일)과 오는 13일 오후 9시 네이버TV와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되는 ‘포토피플 인 파리'(이하 포토피플)에선 김재중과 조세호, 정혜성, 이준혁, 사무엘, 심소영, 김선아, 건희가 패션 포토그래퍼로 한층 성장한다.

앞서 조세호와 이준혁, 건희는 ‘칼만 안든 전쟁터’와도 같은 샤넬 콜렉션 현장에 포토 그래퍼로 투입된 상황. 전쟁터 같은 ‘CHANEL S/S COLLECTION'(샤넬 S/S 콜렉션) 현장에서 조세호가 끝없이 “트러스트 미”(Trust me)를 외칠 수밖에 없었던 사연부터 셀럽으로 등장한 지드래곤과 박신혜, 아이린을 놀라게 만든 이야기까지 모두 밝혀진다.

또 치열한 현장 속 조세호와 이준혁, 건희의 역량과 재치가 돋보일 예정이며, 그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조세호와 지드래곤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김재중과 정혜성, 사무엘, 심소영, 김선아가 뭉친 ‘CERRUTI 1881′(세루티 1881) 팀은 런웨이 촬영 연습에서 추는 듯한 역동적인 포즈로 보는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워킹하는 모델을 순간 포착해 촬영하는 과정과 모델의 눈빛을 담아내기 위한 포토 크루들의 열정 가득한 모습도 그려진다.

매번 성장하는 사진 촬영 실력을 보였던 8인의 크루가 이번에도 역시 사진의 구도와 패션을 고려하는 섬세한 집중력을 발휘, 일취월장하는 면모까지 보일 예정이다.

‘포토피플’은 V라이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공개된다. 매주 목요일에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