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더블타이틀곡 ‘예쁘다고’ MV 공개…귀여움+섹시함 모두 잡았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VAV '예쁘다고' MV / 사진제공=ATEAM엔터테인먼트

VAV ‘예쁘다고’ MV / 사진제공=ATEAM엔터테인먼트

세 번째 미니앨범 ‘스포트라이트(SPOTLIGHT)’로 돌아온 보이그룹 VAV가 더블타이틀곡 ‘예쁘다고(Gorgeous)’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VAV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채널을 통해 예쁘다고(Gorgeous)’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더블타이틀곡 ‘예쁘다고(Gorgeous)’는 펑키한 디스코를 기반으로 하는 화려한 총천연색의 레트로 댄스 팝으로, 크리스 브라운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작곡가 지하라 피케이 드게딩세즈(G’harah ‘PK’Degeddingseze)와 엑소의 ‘으르렁’ 등을 작곡한 자라 라파예트 깁슨(Jarah Lafayette Gibson)이 공동 작곡을 맡은 곡이다.

뮤직비디오 속 VAV의 비주얼이 눈을 사로잡으며 경쾌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 귀여움과 섹시함을 모두 잡은 후렴구 포인트 안무는 유행을 예상하게 한다.

또 국내에 단 한 대뿐인 모션 캡쳐 카메라 ‘로봇암’으로 촬영해 어디서도 보지 못한 강렬한 무빙과 입체감 있는 영상미가 곡의 펑키함과 색감을 극대화시킨다.

VAV 바론은 한 인터뷰에서 “메인타이틀곡 ‘스포트라이트(Spotlight)’가 ‘명도의 차이’라면, 더블타이틀곡 ‘예쁘다고(Gorgeous)’는 ‘채도의 차이’다. ‘난 네게 빠졌어. 내가 가진 색은 여러가지야’라는 걸 보여주는 곡”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VAV는 메인타이틀곡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뮤직비디오 공개 후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250만뷰를 넘어서면서 ‘新 글로벌 루키’, ‘신흥 유튜브 강자’, ‘신흥돌’ 등의 수식어와 함께 인기 글로벌 아이돌 그룹임을 입증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