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슉업’, 지난 11일 성황리 폐막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올슉업' 포스터 / 사진제공=킹앤아이컴퍼니

뮤지컬 ‘올슉업’ 포스터 / 사진제공=킹앤아이컴퍼니

뮤지컬 ‘올슉업’이 여운을 남기며 지난 11일 서울 동숭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내렸다.

손호영, 휘성, 박정아, 허영생, 제이민, 이예은, 정대현(B.A.P), 진호(펜타곤), 서신애 등의 출연으로 주목받은 ‘올슉업’은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로 구성한 주크박스 형식의 뮤지컬이다. 극중 엘비스가 이름 모를 마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개막 이후 여러 뮤지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9.6점 대의 평가를 받으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탄탄하고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력 등이 호평받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