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 고준, 치명美 케빈 리는 어디로? 반전 셀카 공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비에스컴퍼니

/사진=비에스컴퍼니

배우 고준의 훈훈한 셀카가 공개됐다.

고준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준의 훈훈한 현장 셀카를 공개한 것.

비에스컴퍼니는 사진과 함께 “미스테리 격정 멜로 미스티! 오늘 밤도 케빈 리의 치명적인 매력에 퐁당! 빠질 준비 되셨나요? 안방극장 1열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오늘 밤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고준은 ‘미스티’에서 일탈의 경계에 선 남자 케빈 리로 등장, 매 주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옛 연인 김남주(고혜란 역)와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그녀의 남편 지진희(강태욱 역)와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보는 이마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내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와 그녀의 변호인이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 그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테리 멜로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