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우희, ‘더유닛’ 최종 9인 데뷔조 도전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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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의 우희가 ‘더유닛’ 파이널 생방송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우희는 1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파이널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순위발표식에서 2계단 상승을 기록하며 9위에 이름을 올렸던 우희. 그는 최선을 다한 준비와 매력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달샤벳 우희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준 우희는 물론, 우희에 아낌 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여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희가 출연하는 ‘더유닛’ 파이널 생방송은 10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방송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