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쑨’, 메인 포스터 공개 “천만 배우 기다립니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 메인포스터 / 사진제공=tvN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 메인포스터 / 사진제공=tvN

채널A 신규 영화 예능프로그램 ‘천만홀릭, 커밍쑨’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천만홀릭, 커밍쑨’ (이하 ‘커밍쑨’)은 개봉을 앞둔 영화의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출연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영화토크쇼다. 신동엽, 은지원, 김기방, 경리, 이원석 감독이 MC 군단으로 출연해 천만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열띤 대화를 나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VIP용 노란 의자에 앉을 ‘천만 배우’를 기다리는 MC 5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천만 배우’를 초청해 깊이 있고 재미가 가득한 토크를 하겠다는 프로그램 콘셉트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첫 회 게스트로 과연 어떤 배우가 초대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 MC 5인은 영화 촬영장에서 사용되는 일명 ‘감독 의자’에 앉아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모습으로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신동엽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제작진은 ‘커밍쑨’이 시청자들의 ‘영화를 보는 시선’을 디렉팅할 것이란 점을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밍쑨’은 오는 2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