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前 멤버 조승희, ‘더유닛’ 예빈x솜이 응원 간다 ‘끈끈한 의리’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조승희(왼쪽부터) 다이아 예빈 솜이 / 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조승희(왼쪽부터) 다이아 예빈 솜이 / 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그룹 다이아 멤버 조승희가 KBS ‘더유닛 출연중인 다이아 멤버 예빈과 솜이를 응원하기 위해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 참석한다.

조승희는 2016 다이아를 탈퇴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종영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호평받으며 연기자로써 입지를 굳혔다.

그는 탈퇴 후에도 다이아 멤버들과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예빈과 솜이의 마지막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생방송 현장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빈과 솜이는 ‘더유닛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파이널 무대까지 오르며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더유닛파이널 무대는 오는 10일 오후 950분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