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 12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개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궁합' 티저 포스터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궁합’ 티저 포스터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궁합’이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실시간 궁합 올림픽을 개최 할 예정이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V앱을 통해 생중계 되는 이번 무비토크 라이브는 ‘궁합’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재미있는 소재에 대한 이야기부터, 역술가 팀과 옹주부마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토크까지 준비 되어있어 웃음꽃을 예고한다.

네 배우들은 평창 올림픽에 버금가는 금빛 레이스 코믹 대결을 준비 중이다. 또한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 역할을 맡은 이승기는 ‘궁합’ 제작 당시부터 사주팔자 공부에 몰두한 바 있어,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도 디테일한 강의로 관객들을 홀릴 예정이다. 라이브에는 심은경, 이승기, 강민혁, 조복래가 참여한다.

‘궁합’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