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2018 평창올림픽’ K팝 효과 톡톡” 방탄·태양·AOA 조명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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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 사진=텐아시아 DB

미국 CNN 방송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비밀병기로 K팝을 꼽았다.

CNN은 8일(현지시간) K팝 뮤지션들이 홍보대사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자신도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CNN은 “K팝 관련 수출액은 2016년 약 2억9천만 달러에 달한다”며 특히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2017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으며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션 멘데스를 제쳤다고 설명했다.

또 빅뱅 태양의 올림픽 응원곡 ‘라우더'(Louder)가 현재 유튜브 조회수 10만뷰에 육박한다며 관심을 표했다.

이 밖에 CNN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발탁된 AOA와 인터뷰도 가졌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