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내 세상’, 300만 관객 돌파 ‘뒷심 발휘’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포스터  /

사진=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포스터 /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9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300만 5514명을 기록,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개봉 2주차 100만, 3주차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매주 새로운 스코어를 경신했다. 또한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에 걸친 짜릿한 흥행 역주행을 선보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해 끝을 모르는 흥행 질주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절찬 상영 중.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