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2018’, 공신력+재미 모두 잡았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MC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MC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이 개편 이후 화제를 모으며 공신력과 재미를 모두 인정받았다.

‘상식의 뷰티, 뷰티의 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롭게 꾸며진 ‘겟잇뷰티 2018’에는 오랜만에 MC로 돌아온 장윤주를 비롯해 처음으로 MC를 맡게 된 위키미키의 김도연, 뷰티 트렌드의 고정관념을 깬 문가비, SNS을 통해 활동 중이던 김수미 등 개성 있는 MC 군단이 등장했다. 여기에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함께 출연하고 있다. 문가비, 김수미, 이수현이 함께 하는 ‘꿀라보레이션’ 코너에서는 세 사람의 매력이 드러나고 있다.

이들의 활약으로 방송 2주 만에  ‘겟잇뷰티 2018’의 주요 장면을 담은 클립 영상이 80만 조회수를 넘겼다. SNS 상에서는 250만 이상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수분크림, 토너 등 각 아이템 별로 상위 100개의 브랜드를 선정해 가장 좋은 성분과 최고의 기능을 지닌 아이템을 선발하는 ‘뷰라벨(beauty-life Balance)’ 코너는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신뢰성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의 저자 겸 연성대학교 교수인 이은주 교수, 한국 피부과학 연구원 안인숙 원장, 잘못된 스킨케어 및 피부과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지적하고 있는 한수민 피부과 의사, 뷰티 에디터 박정인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군단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들은 일정한 시간 안에 우리 몸에 쌓이는 화학물질의 총량을 말하는 ‘바디버든’을 줄이자는 취지에 맞게, 빅데이터의 분석과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발하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뿐만 아니라 뷰티업계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겟잇뷰티’만의 깐깐한 기준으로 공정하게 제작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겟잇뷰티 2018’에서는 수분크림, 토너에 이어 폼클렌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코엑스 C홀에서 대형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