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M, 두 번째 공식 팬미팅 ‘MATCH UP’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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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MXM이 두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MXM의 두 번째 팬미팅 ‘MATCH UP‘은 오는 3월 1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이는 지난해 10월 성황리에 마쳤던 첫 팬미팅 이후 약 5개월 만에 갖는 팬미팅으로, 첫 팬미팅 때 조기매진으로 초대할 수 없었던 팬들이 못내 아쉬워 더욱 많은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2회 차로 마련했다.

‘MATCH UP’은 멤버들간의 시너지를 끌어올려 팬들과 더욱 잘 어우러지고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팬미팅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MXM만의 이야기를 담은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어 멤버들은 “이번 미니앨범 ‘MATCH UP’을 준비하면서 서로 더 많이 가까워졌고, 하나된 MXM의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 팬들과의 만남은 늘 설레고 우리가 준비한 무대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팬들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MXM은 지난해 유닛 결성 이후 디지털 싱글, 미니앨범 발매 및 브랜뉴뮤직 레이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지난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MATCH UP’의 타이틀곡 ‘다이아몬드걸’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왔다.

MXM의 두 번째 팬미팅 ‘MATCH UP’ (㈜브랜뉴뮤직 주최/ ㈜해피콘서트 제작)의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만 살 수 있으며 오는 21일(수) 오후 8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