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평소엔 부끄러워’ 발매…‘쌈마이’ 음악 감독과 공동 작곡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류지현 '평소엔 부끄러워' 커버 / 사진제공=메이저세븐이앤엠

류지현 ‘평소엔 부끄러워’ 커버 / 사진제공=메이저세븐이앤엠

싱어송라이터 류지현의 세번째 싱글 ‘평소엔 부끄러워’가 9일 정오에 발매된다.

류지현의 소속사 메이저세븐이엔엠은 9일 “공식 SNS를 통해서는 크레딧 티저와 ‘류지현 _ Ryu Ji Hyun [평소엔 부끄러워] 2018. 02. 09 정오 12:00 Release’라는 멘트를 올렸다”고 밝혔다.

류지현은 지난달 4일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 ‘평소엔 부끄러워’는 ‘I love you’ 이후 2주 만에 내놓는 곡이다.

이번 신곡은 SBS ‘질투의 화신’, tvN ‘피리부는 사나이’ OST를 담당한 김지욱 프로듀서 (세한대 실용음악과 교수)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tvN ‘또 오해영’,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엄기엽 음악 감독이 류지현과 함께 공동 작곡가로 참여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류지현은 소속사 메이저세븐이엔엠을 통해 “지난달에 발표한 ‘I love you’랑은 완전히 다른 색깔의 노래입니다”라고 밝혔다.

류지현은 올해 4월 미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