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로맨스 ‘타이타닉’, 세월 지나도 변치 않는 ‘걸작의 힘’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타이타닉' 스틸

‘타이타닉’ 스틸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로맨스 ‘타이타닉’이 20년만의 재개봉을 통해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타이타닉’은 2018년 필람 무비로 극장가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타이타닉’은 초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에서 만난 무명의 화가 잭과 일등실 승객 로즈의 애틋한 로맨스를 거대한 스케일 속에 담아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사랑받았다. 영화는 2월 1일 재개봉 후 극장가 대규모 신작들 사이에서도 극찬 세례를 받으며 흥행 순항 중이다.

2월 7일 기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실관람객 평점 9.88이라는 역대급 수치를 기록했고 관객들의 N차 관람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타이타닉호 사건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와 가슴 시린 러브 스토리,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은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걸작의 힘을 증명한다.

‘타이타닉’은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