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프라이빗 스테이지’, 일반 예매 오늘(8일) 시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은지원 '프라이빗 스테이지' / 사진제공=YG

은지원 ‘프라이빗 스테이지’ / 사진제공=YG

오는 3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은지원의 ‘프라이빗 스테이지’ 일반 예매가 오늘(8일) 오후 8시 시작된다.

공식 팬클럽 ‘원카인(1kyne)’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 당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일반 예매까지 확대 결정됐다.

‘프라이빗 스테이지’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교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지향하는 YG의 새로운 팬미팅 브랜드다. 팬클럽 모집 후 첫 공식 팬 이벤트이자 YG 소속 가수로서는 첫 ‘프라이빗 스테이지’라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은지원은 “다가오는 따뜻한 3월에는 오랫동안 기다려준 ‘원카인’ 분들과 저희만의 추억을 쌓아볼까 합니다. 어떤 만남이 될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은지원은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천만홀릭, 커밍쑨’에서 MC로 활약 예정이다. ‘커밍쑨’은 개봉을 직전에 둔 영화의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출연해 깊이 있는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고품격 영화 토크쇼’다. 오는 2월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