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첫 번째 생존지=거대 빙하…역대급 미션에 홍진영 ‘눈물’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정글의 법칙' 홍진영 / 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홍진영 / 사진제공=SBS

SBS ‘정글의 법칙’에서 ‘긍정 에너지’ 홍진영이 방전 위기에 놓였다.

이번 주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 병만족은 첫 번째 생존지에 도착한다. 기나긴 이동을 거쳐 도착한 첫 번째 생존지는 거대 빙하였다.

지금껏 정글에서 봐왔던 풍광들이 아닌 전혀 다른 새로운 생존지의 등장에 병만족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물에 떠다니는 작은 빙산들을 뚫고 카약으로 생존지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

병만족은 빙하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생존 미션을 전달받고 당황했다. 특히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정글 배터리’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활력이 넘쳤던 홍진영은 눈물까지 보였다. 홍진영은 어린 시절 트라우마 때문에 물 공포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끊임없이 자신을 다잡으며 카약을 타보려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홍진영은 물 공포증을 이겨내고 빙하 생존을 이어 나갈 수 있었을까. 오는 9일 오후 10시 10분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에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