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조아영, 씩씩X당당 오복실로 변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파도야 파도야' 조아영 / 사진제공=싸이더스HQ

‘파도야 파도야’ 조아영 / 사진제공=싸이더스HQ

배우 조아영이 씩씩하고 당당한 오복실로 변신했다.

조아영이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캐릭터에 녹아든 표정 연기와 비타민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조아영은 큰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비타민처럼 상큼한 미소를 발산해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

씩씩하고 당찬 표정을 연기하며 극중 역할인 오복실과 싱크로율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쏟아내 스태프들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파도야 파도야’는 전쟁 이후 파도처럼 밀려오는 삶의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조아영은 어려운 집안 환경에도 꿈을 잃지 않으며 가수가 되기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캐릭터 오복실을 연기한다.

‘파도야 파도야’는 오는 12일 오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