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시스터즈’ 강서준, 한파 속 극과 극 매력 ‘눈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강서준 / 사진제공=제이알이엔티

배우 강서준 / 사진제공=제이알이엔티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아침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 강서준이 한파 속 극과 극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강서준 소속사 제이알이엔티가 공개한 야외 촬영 사진 속 강서준은 손난로 앞에서 핫팩을 귀에 댄 모습이다. 두터운 점퍼를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세트 촬영장의 강서준은 여유 있게 손하트를 한 모습이다.

야외와 세트의 모습이 극한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내는 강서준은 추위 속에서도 “시청자분들의 응원으로 힘내서 촬영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강서준은 극중 비서인 화영(반소영)과 불 같은 사랑에 빠져 지고지순한 아내 윤예은(심이영)과 헤어진 나쁜 남편 이진섭을 연기 중이다. 극 초반 불륜을 저지르고도 당당하기만 했던 그는 최근 예은의 된장찌개를 그리워하다 조비서에게 된장을 맞았다.

강서준의 열연이 돋보이는 ‘해피 시스터즈’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