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어차피 1등은 유키스 준· 소나무 의진?…파이널 ‘관심↑’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유키스 준-소나무 의진/ 사진제공=와이트리컴퍼니

유키스 준-소나무 의진/ 사진제공=와이트리컴퍼니

‘더유닛’ 남녀 1등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의 최종 순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BS2 ‘더유닛’은 유닛B, 유닛G가 탄생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앞두고 파이널 유닛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유닛 메이커들은 파이널 생방송을 손꼽아 기다리며 자신이 좋아하는 남녀 멤버들을 위해 투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초반부터 남녀 1등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은 파이널에 진출한 36명 중에서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는 참가자들.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두 사람이 최종 순위에서도 1등을 거머쥐며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유키스 준은 춤, 노래, 랩 뿐만 아니라 연기에도 재능을 보이며 ‘만능돌’로 급부상했다. 비주얼과 성품까지 훈훈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호감형 참가자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무대 위에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반면 일상에서는 남자 참가자들과 절친 케미를 뽐내며 반전 매력으로 심장을 폭격하고 있다.

소나무 의진은 춤에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 장악력으로 유닛 메이커들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매 미션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팀원을 도와주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 또한 입덕포인트다.

이처럼 ‘더유닛’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고 있는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은 두 번째, 세 번째 유닛 발표식에서 모두 1등을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과연 파이널 생방송에서 밝혀질 최종 순위에서도 이들이 왕좌를 지킬 수 있을지, 예상치 못한 이변이 일어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유닛’ 파이널 생방송은 이번 주 토요일(10일) 오후 9시 50분에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지며 티몬에서 진행 중인 파이널 유닛 투표는 토요일(10일) 오전 0시에 마감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