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아이콘 진환 “타이틀곡, 차트 10위 안에만 들길 바랐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아이콘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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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 진환이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가 10위 안에만 들길 바랬다”며 새 앨범의 흥행에 감격했다.

아이콘은 7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새 앨범 ‘리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신영은 “새 앨범의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가 2주 가까이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예상했느냐”고 물었다.

멤버 진환은 “예상하지 못했다. ’10위 안에만 들어도 대박이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다른 멤버들도 “지난 앨범이 10위 안에 들지 못했다. 이번에는 10위 안에만 들면 감사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환은 “순위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 했는데 큰 사랑을 받아 기쁘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달 25일 컴백한 아이콘은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로 국내외 차트에서 높은 차트를 유지하고 있다. 7일 오후 6시에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