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2’ 권상우 표 액션 연기가 온다…”맨몸 액션까지 소화”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스틸 사진/제공=문전사 / 에이스토리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스틸 사진/제공=문전사·에이스토리

배우 권상우가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유병은, 이하 추리의 여왕2)에서 형사 하완승으로 변신해 액션 연기를 펼친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7일 오전 형사 하완승 역을 연기 중인 권상우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권상우가 맡은 하완승은 범인 검거를 위해 분투하는 강력계 형사로, 거친 입과 몸으로 범죄자들을 때려 잡는다. 파트너 유설옥(최강희)과 막강한 추리 군단을 거느리며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시즌1 보다 현실적인 수사를 펼치기 위해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다. 특히 매 장면마다 무술팀과 연습하며 완성도 높은 액션 연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소한 습관부터 말투, 행동 방식, 몸 놀림까지 형사 하완승에 맞춰가고 있는 권상우의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추리의 여왕2’의 제작진은 “권상우는 상대 배우가 다치는 일이 없도록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무술팀과 충분한 연습을 거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하완승으로 다시 돌아온 그는 특유의 맨몸 액션은 물론 고강도 액션까지 소화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권상우가 출연하는 ‘추리의 여왕2’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오는 21일과 22일에는 ‘추리의 여왕 시즌1’을 돌아볼 수 있는 방송이 방영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