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도깨비’ 이후 1년 만에 OST 귀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에일리 /사진제공=스페이스오디티

가수 에일리 /사진제공=스페이스오디티

가수 에일리가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이하 꽃엔딩)의 OST에 참여한다.

‘꽃엔딩’ 측은 “에일리가 부른 드라마의 세 번째 OST ‘다시 쓰고 싶어’의 예고 영상이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연애플레이리스트 공식 SNS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다시 쓰고 싶어’는 지난 사랑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에일리의 애절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다. 지난해 tvN 드라마 ‘도깨비’의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로 인기를 얻은 에일리가 1년 만에 내놓는 OST여서 더 이목이 쏠린다.

‘꽃엔딩’은 20대 청춘들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과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3일 공개된 8회까지의 통합조회수는 3000만 건을 넘어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