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추성훈, 정형돈 경악케 한 ‘1분 샤워법’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화면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화면

추성훈이 정형돈도 놀라게 한 ‘1분 샤워법’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다.

이날 추성훈과 정형돈은 룸메이트가 돼 한 방을 쓰게 됐다. “먼저 씻겠다”는 추성훈은 “금방 씻고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안 그래도 들었다. ‘1분 샤워법’이라고 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진짜 얼마 안 걸린다”며 씻으러 들어갔다. 그 사이 정형돈은 자신의 짐을 정리했다. 엉켜있는 배터리 선들을 풀기도 전에 추성훈은 진짜 1분도 안돼서 샤워를 마쳤다.

놀란 정형돈은 그의 냄새까지 맡았다. “진짜 씻었네?”라고 의아해하는 정형돈에게 추성훈은 “샴푸로 머리 감고 비누로 몸을 씻는다. 머리가 짧아서 그런 거다”라고 설명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