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홍진영, 한파에도 꺼지지 않는 ‘사랑의 배터리’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한끼줍쇼' 프리뷰

JTBC ‘한끼줍쇼’ 프리뷰

가수 홍진영이 JTBC ‘한끼줍쇼’에서 자신의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 등을 부르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홍진영은 오는 7일 방송되는 ‘한끼줍쇼’에 윤정수와 함께 출연해 서울 사당동을 찾았다. 두 사람은 사당동에 있는 주유소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홍진영은 추운 날씨에도 사당동 거리를 활보하며 특유의 애교를 더한 ‘사랑의 배터리’와 ‘엄지척’등을 불렀다.

홍진영과 한 팀을 이룬 이경규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홍진영의 모습에 “강호동도 홍진영은 따라잡지 못할 것 같다”며 홍진영을 ‘소통왕’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홍진영도 본격적인 한끼 도전이 시작되자 좌절을 맛봤다. 그는 체감 온도가 영하 16도까지 내려간 날씨 속에서 한끼를 얻기 위해 분투했다. “누군지 모릅니다”라는 차가운 답변에도 애교를 선보이며 더욱 힘차게 히트곡을 불렀다.

홍진영이 출연하는 ‘한끼줍쇼’는 오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