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강민혁 트레이너 양치승, ‘방탄 근육’ 만드는 비법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스튜디오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스튜디오

배우 성훈, 현우, 씨엔블루 강민혁의 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이 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이하 ‘몸신’)에서 ‘방탄 근육’ 만드는 비법을 공개한다.

양 트레이너가 선보이는 일명 ‘방탄 근육’ 만들기는 상하체를 모두 포함한 전신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다.

간단한 동작에 출연진들은 “나도 잘할 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제작징네 따르면 운동이 시작되자마자 스튜디오 안에는 출연진들의 가쁜 숨소리가 가득했다. 양 트레이너는 ‘근육 저승사자’라는 별명답게 출연진들에게 당근과 채찍으로 ‘밀당 트레이닝’ 신공을 선보였다.

근육은 30대 전후부터 빠지기 시작해 60세 이상이 되면 약 30%가 소실된다. 전문가들은 “근육이 감소하면 낙상, 골절의 위험이 높아지고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등과 같은 만성질환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진다”고 경고한다

건강을 챙기는 열쇠, 근육 키우기 비법은 6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