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플’, 네이버 선정 웹예능 2017년 12월 1위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포토피플 인 파리' 타이틀 영상 캡처

/사진=’포토피플 인 파리’ 타이틀 영상 캡처

웹예능 ‘포토피플 인 파리'(이하 포토피플)가 네이버 V 라이브와 네이버TV에서 공개된 웹 예능 부문 12월 한 달 집계 1위를 차지했다. ‘포토피플’을 향한 대중의 인기를 증명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공개되고 있는 ‘포토피플’은 파리의 아름다운 명소를 배경으로 8인의 포토크루가 진짜 포토그래퍼로 거듭나는 도전의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여행, 도전, 패션, 힐링을 모두 담아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을 비롯해 정혜성, 사무엘, 조세호, 이준혁, 심소영, 김선아, 건희, 스승 케이티 김이 출연한다.

특히 ‘포토피플’은 8인의 포토크루들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물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사진 촬영 비법 전수, 버라이어티한 사진 촬영, 화보 촬영 현장 공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케이티 김의 응원 속에 날로 발전하는 8인의 포토크루들의 사진 촬영 실력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주 배경이 되는 파리의 명소도 힐링을 선사한다.

‘포토피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공개된다. 전주 목요일에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